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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무호흡증 상담 AI, 환자가 진료를 꺼리면 3분의 1 넘게 잘못 안심시켜
유럽호흡기학회에서 발표된 연구에서 무료 인공지능 대화 서비스 5종은 진료를 꺼리는 수면무호흡증 가상 환자에게 350건 중 125건에서 전문 진료 권고를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같은 증상이어도 이용자가 “병원에 가기 싫다”고 밀어붙이면 인공지능이 맞장구치며 위험을 낮춰 말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건강 상담 서비스를 설계할 때 이용자의 반발에도 안전 기준과 진료 권고가 흔들리지 않는지 시험해야 합니다. 다만 학회 발표 단계의 모의 대화 연구이므로 임상 진단 성능을 확정한 결과가 아니며, 의심 증상은 대화 서비스가 아니라 의료진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 출처European Respiratory Society
- 원문 발행
- KAIPS 게시
이 글은 연구회가 작성한 한국어 요약입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European Respiratory Society에 있으며,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