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약사가 자기 약국의 문제를
직접 푸는 힘을 기릅니다.
왜 필요한가
약국에는 유효기간 확인, 복약 안내 작성, 주문량 판단처럼 반복되는 업무가 많습니다. 그러나 약국마다 업무 순서와 필요한 기능이 달라 범용 프로그램만으로는 맞추기 어렵습니다.
AI로 작은 업무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여건은 넓어졌지만, 약학 정보와 계산값을 검증하고 환자 정보를 안전하게 다루는 기준은 도구가 대신 정해주지 않습니다.
AI약학연구회는 직접 도구를 만드는 과정, 결과를 검증하는 방법, 안전한 정보 취급 원칙을 함께 익히고 서로의 학습 경험을 나누는 교육 커뮤니티입니다.
무엇을 믿는가
- 01
문제를 아는 사람이 만들어야 한다
각자 일하는 방식과 필요한 기능이 다릅니다. 어떤 일을 줄여야 하는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그 약국에서 일하는 약사입니다. AI는 그 판단을 실제 도구로 만들 수 있게 돕습니다.
- 02
쓰는 법이 아니라 만드는 법
AI 도구는 계속 바뀌지만, 문제를 작은 요청으로 나누고 결과를 확인하는 방법은 같습니다. 특정 제품의 사용법보다 스스로 만들고 고치는 과정을 익힙니다.
- 03
의심하는 법을 함께 익힌다
AI의 답은 자연스럽게 보여도 틀릴 수 있습니다. 계산값과 출처를 다시 확인하고, 의도한 결과와 다른 부분을 찾아 고치는 훈련을 수업에 포함합니다.
어디로 가려는가
- 목표커리큘럼을 마친 사람이 자기 약국에서 실제로 쓰는 도구 하나를 갖는 것. 수업 자료가 아니라 매일 여는 화면이어야 합니다.
- 방향멤버들이 만든 도구의 구조와 검증 방법을 공유해, 다른 멤버가 자신의 약국에 맞게 고쳐 쓸 수 있는 학습 환경을 만듭니다.
- 원칙첫 시간에는 모두가 작동하는 화면을 만들고, 커리큘럼이 끝난 뒤에는 각자의 업무 문제를 스스로 도구로 옮길 수 있는 과정을 지향합니다.
DO NOT
- 제품 판매실습은 어느 약국에서든 쓸 수 있는 형태로만 만듭니다.
- 수익수강료는 오프라인 모임, 촬영, 수업 자료 제작 등 교육과 커뮤니티 운영 비용에 사용합니다.
- 민감 정보수업 어디에서도 실제 환자·처방 정보를 다루지 않습니다. 과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운영하는가
강재현 약사
1기의 수업 과정을 진행합니다. 교육 회사가 아니라 약사 개인이 운영합니다.
약국에서 반복되는 일을 줄이기 위해 업무 도구를 직접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코드보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약사가 자신의 문제를 작은 단계로 나누고, AI에게 요청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수업 과정을 운영합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도 1기 수업 과정에서 다루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6강에서 배우는 데이터베이스와 7강의 배포 방법을 실제로 적용했습니다. 수강생 로그인, 회차별 자료, 진행 상황 저장을 직접 운영하며 수업의 예시로 사용합니다.
- 소속평택시 약사회 총무위원장 · 경기도약사회 대의원 · 대한약사회 대의원마이팜(주) 대표피코이노베이션(주) 마케팅팀 개발리드
- 실습 지원설치나 실습에서 막히면 개별로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