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여기까지는 아무 기능도 없습니다.
유효기한을 넣으면 오늘 기준으로 며칠 남았는지 스스로 셉니다.
며칠부터 임박으로 볼지 약사가 정합니다. 그 판단이 곧 프로그램이 됩니다.
품목이 쌓여도 임박한 순서로 알아서 정렬됩니다.
브라우저에 저장합니다. 창을 닫았다 열어도 그대로입니다.
1강 한 회차 분량입니다. 아래에서 완성본을 직접 열어볼 수 있습니다.
1강에서 만드는 유효기간 관리보드입니다. 빈 화면에서 시작해 90분 뒤 같은 파일이 어떻게 바뀌는지 직접 열어 비교해 보세요.